휴가 임박
11월 9일 1차 정기 나갑니다.
왠일로 컴터를 다하냐 라고 묻는 분들을 위해 한마디 하자면.
일병 진급과 선임의 호의라고 대답해드리죠.

어쨌든 2주남짓 남았는데.


시간 참 더럽게 안가고, 일거리는 쌓여 가네요.
by 연천무 | 2009/10/24 15:02 | 일상의 기록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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